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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바로비젼, 昌수혜주 분류..급등

최종수정 2007.11.06 09:25 기사입력 2007.11.0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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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비젼이 이회창 관련주로 부각되면서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바로비젼은 6일 오전 9시22분 현재 전일대비 890원(14.86%) 급등한 68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로비젼은 지난 2일 처음 상한가를 시작해 3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바로비젼의 대표이사가 고진씨가 고건 전 총리의 장남으로 국민중심당의 심대평 후보가 이회창 전 총재 박근혜 전 대표 고건 전 총리 등 4자연대를 제안하면서 급등세를 지속하고 있다.

또 다른 이회창 수혜주로 알려지고 있는 단암전자통신은 대주주의 조카사위가 이회창 전 총재의 장남인 정연씨로 알려지면서 지난달 19일부터 연일 급등세를 지속하고 있다. 

김참 기자 pumpkin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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