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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서브프라임 편성 투신, 일부 국내 판매

최종수정 2007.11.06 11:24 기사입력 2007.11.0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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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내에서 개인이 구입할 수 있는 투자신탁 일부에 서브프라임모기지(비우량주택담보대출) 증권이 포함돼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6일(현지시각) 닛케이신문이 보도했다.

편성비율은 아주 작아 운용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은 거의 미치지 않을 전망이다.

서브프라임모기지 상품에는 기관투자가가 대부분 투자하고 있으나 투신에 편성된 사실이 밝혀지기는 처음이다.

서브프라임 편성이 밝혀진 운용회사는 영국의 최대 헤지펀드사인 맨인베스트먼트와 미국 최대 자산운용사인 피델리티 투신이다.

2개사 외에도 외국계 투신에서 편성돼 있는 상품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 회사가 많아 확실히 알 수 없다.

배수경 기자 sue6870@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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