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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 전 총재, 지방행…출마선언 초읽기

최종수정 2007.11.02 20:52 기사입력 2007.11.02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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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이회창 전 총재가 대선 출마 여부에 대한 최종 결정을 위해 지방으로 내려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흥주 특보는 2일 "이 전 총재가 (대선 출마에 대한) 최종 입장을 정리하기 위해 지방으로 가셨다"며 "올라오면 최종 입장을 들을 수 있고 입장이 정리되면 실무적인 것은 우리가 정리하겠다"고 말했다. 지방행은 한인옥 여사도 동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치권에서는 이 후보가 '장고'를 끝내고 이르면 이번 주말께 결과물을 내놓을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앞서 이 전 총재의 한 측근은 평화방송 라디오에 출연 "이 전 총재가 대선 출마를 결심했다"며 "7일 탈당하고 8일 대선 출마를 선언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이경호 기자 gungh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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