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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닐 드 크레센죠 부사장, 제35차 IHF 총회서 강연

최종수정 2007.11.02 16:19 기사입력 2007.11.0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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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라클(대표 표삼수)은 2일 대한병원협회 주관으로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35차 국제병원연맹(IHF) 총회 및 학술대회에서 오라클 본사의 닐 드 크레센죠 그룹 부사장이 참석해 강연한다고 밝혔다.

총회는 2년마다 대륙과 나라를 바꿔가며 열리는 IHF의 행사로, 참가국 병원 관계자들이 자국의 보건의료 및 병원산업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과 최신 정보를 교환하고, 회원국 간의 친목을 다지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병원 관계자 3000여명이 참가한다.

'유비쿼터스 의료의 비전과 전략'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행사 둘째 날인 7일, 오라클 본사의 닐 드 크레센죠 그룹 부사장은 '새 시대의 병원 경영'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닐 드 크레센죠 오라클 병원ㆍ의료 및 생명과학 그룹 부사장은 20년 이상 전 세계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혁신 및 디지털화를 위한 컨설팅을 제공해 왔고, 지난 2005년에는 '컨설팅 매거진(Consulting Magazine)'에서 뽑은 '가장 영향력 있는 컨설턴트 25명'중 한 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연호 기자 dew9012@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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