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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소외 이웃 사랑 '난타'

최종수정 2007.11.02 14:26 기사입력 2007.11.02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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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아름다운가게와 공동으로 장애인 가족과 이주노동자 가족 등 750여 명을 서울 정동 난타전용관으로 초청해 '난타(NANTA)'공연을 함께 관람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문화예술 브랜드인 'H-art'의 첫 행사인 '갤러리 H-art' 전시작품의 자선경매 수익금을 아름다운가게에 전액 기부해 마련됐다.

이날 공연된 '난타'는 춤과 소리만으로 구성돼 시각ㆍ청각장애인과 이주노동자들이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관객들은 공연 관람 이후 배우들과의 만나 기념촬영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김민진 기자 asiakmj@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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