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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차세대 원천기술을 찾아라'

최종수정 2007.11.02 14:02 기사입력 2007.11.0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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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에너지 신헌철 사장(왼쪽에서 다섯번째) 및 주요 임원들이 SK에너지 기술원 제4연구동 준공식에 참석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는 모습.

SK에너지가 신성장동력을 견인할 차세대 원천기술 확보에 나섰다.

SK에너지(www. skenergy.com)는 2일 대덕 연구단지내에 위치한 SK에너지 기술원에서 제4연구동 및 부속시설 준공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준공한 ‘제4 연구동’은 총 500억원을 투자해 지상 4층, 지하 1층으로 건축되며, 최첨단 시설과 실험 기자재를 들여와 정보전자소재 연구와 차세대 배터리 개발 등 미래 신기술 연구개발을 전담한다.

SK에너지는 이를 통해 에너지·화학분야의 사업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SK에너지 신헌철 사장은 준공식 축사를 통해 “이번에 준공된 제4연구동은 에너지와 석유화학 분야의 신기술 확보와 함께, 신재생에너지와 신소재 분야의 첨단 기술개발을 통해 회사의 미래 성장을 이끌 견인차 역할을 다해줄 것”며 “제5연구동 및 제6연구동 계속적으로 개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 사장은 이날 직접 수소자동차를 시승하고 연구 성과를 점검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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