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메트라이프, 아동복지 향상 위해 나선다

최종수정 2007.11.02 12:19 기사입력 2007.11.02 12:18

댓글쓰기

메트라이프아동복지재단은 2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2007 아동복지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메트라이프아동복지재단은 지난 8월 공모한 '장애아동 잠재능력 개발을 위한 프로젝트 지원사업' 을 통해 최종 선정된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 등 26개 기관 프로젝트에 총 3억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 재단은 지난 해 25개 기관의 프로젝트에 3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이와 더불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대안마련을 위해 장애아동과 관련된 세미나 및 워크샵도 총 6개 기관에 5000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메트라이프아동복지재단은 지난해 경기도 정자동에 개소한 지역아동센터 '행복한 홈스쿨' 1곳의 운영과 올해 중 추가 개소 및 전국 복지사 연수 등을 위해 1억원을 기아대책에 전달했다.

메트라이프아동복지재단 이사장을 겸하고 있는 스튜어트 솔로몬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기업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며 나눔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설립된 아동복지재단이 많은 격려와 성원 속에 3년을 맞았다”며 “메트라이프는 앞으로도 아동복지향상을 통해 한국사회에 이바지하는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보경 기자 bkkim@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