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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쉘라인, 상장 이틀째 약세

최종수정 2007.11.02 09:47 기사입력 2007.11.0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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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라인이 상장 이틀 째 약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9시 45분 현재 전날보다 2.25%(300원) 떨어진 1만3050원에 거래 중이다.

휴대폰부품업체인 쉘라인은 지난 1일 상장해 공모가(1만7400원)보다 10% 가량 낮은 1만57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해 하한가로 마감했다. 
 
주요제품은 휴대폰용 슬라이드 힌지 모듈과 목업(실물 대용 모형 제품)이며, 주요거래처는 삼성전자이다. 올 상반기 전체 매출액 대비 98%가 삼성전자가 차지한다.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익은 각각 전년대비 111%와 159% 늘어난 1163억원과 178억원을 올렸다. 올해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814억원과 111억원을 기록했다.

김경민 기자 m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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