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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쯔, 프리미엄 노트북 '라이프북 S6510' 출시

최종수정 2007.11.02 09:21 기사입력 2007.11.0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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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은 14.1급, 크기는 13.3급, 무게는 12.1급
 
한국후지쯔(대표이사 김병원)는 2007년 하반기 시장을 겨냥, 기존 13.3급 S시리즈와 같은 크기의 본체에 14.1급 LCD 패널을 얹은 '라이프북 S6510'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노트북의 프레임을 줄여 기존 13.3급(S6410) 하우징에 14.1급 LCD를 장착함으로써 경쟁사 14.1급 노트북보다 전체적인 사이즈를 줄였다. 또한 초박막 LED 백라이트를 탑재해 무게를 12.1급에 해당하는 1.88kg(ODD 포함)으로 낮췄다.
 
라이프북 S6510은 인텔 산타로사 플랫폼 기반의 센트리노 듀오 프로세서 기술과 인텔 터보  메모리(1GB)를 갖춰 멀티태스킹 기능이 뛰어나다. 이외에도 노트북 바닥에 먼지 필터를 장착해 사용자가 정기적으로 필터를 청소할 수 있어 팬의 소음 및 발열이 낮다.
 
또한 노트북 상단 패널에 지원(Support) 버튼을 설치해 노트북을 사용하다 문제가 생기더라도 간편히 해결할 수 있는 안내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자 편의를 위한 원터치 버튼과 지문인식센서도 탑재했고, 130만 화소의 내장카메라로 간단한 동영상 촬영도 가능하다.
 
소비자 가격은 S6510 VP2216AZ가 169만원, S6510 VP1616AZ가 149만원이다.
 
 이정일 기자 jayle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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