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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증시핫이슈) 기관들, 은행주가 가장 유망하다

최종수정 2007.11.02 08:19 기사입력 2007.11.02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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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시각) 중국 증시에서 은행주는 여전히 강세를 보였다. 그중 공상은행, 건설은행 등이 장중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기관들은 가장 유망한 종목으로 은행주를 꼽았다. 이에 따라 은행주의 지치지 않는 강세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은행주들은 이자차 확대, 대출 증가로 실적이 계속 높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중국의 경제가 계속 안정적이고 빠른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고 여기에 기업들의 실적 증가까지 더해져 은행의 발전에 좋은 환경을 제공해주고 있으며 은행들의 중계업무 개척은 수익 증가로 이어지고 있어 은행의 장기적인 발전 전망이 여전히 낙관적이라는 분석이다. 

인허증권은 특히 건설은행(601939)에 주목할 것을 권고했다. 

베이징=송화정 특파원 yeekin77@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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