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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센트레빌 "고객콜센터 오픈"

최종수정 2007.11.02 16:05 기사입력 2007.11.0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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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대표 임동일 부회장)은 1일 오전 11시 용산구 동자동에 위치한 센트레빌 주택전시관에서 '센트레빌 고객콜센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최근 주택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사항들이 점점 다양화되고 신속한 업무처리에 대한 욕구가 증대되면서 대고객 서비스품질 향상을 위해 최신 인터넷시스템을 기반(IPCC)으로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센트레빌 콜센터 오픈을 통해 고객과 더 빠른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졌으며 고객과 만나는 접점을 하나로 통합하면서 월 평균 6000~7000여건에 이르는 접수사항을 보다 투명하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게됐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콜센터 오픈을 통해 제공되는 서비스는 회사 및 분양안내, 입주절차 및 방법안내, 수납, 하자접수 및 해피콜 서비스 등이다.

센트레빌 콜센터는 센트레빌 주택전시관 내 해피콜 센터로 운영된다.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토요일 오전 9시부터 2시까지 운영한다. 080 - 890 - 7777

유은정 기자 appl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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