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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만원이상 PB고객 집중관리[대한민국 NO.1뱅크비전/우리은행(下)]

최종수정 2007.11.02 11:01 기사입력 2007.11.0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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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중산층 고객의 자산증대를 통해 부유층 고객기반을 확대한다는 전략으로 수신 3000만원이상 고객을 PB대상으로 집중 관리하고 있다.

456개의 PB영업점과 5개의 PB센터가 있는 우리은행은 향후 최대 13개까지 센터를 늘릴 예정이다.

전문인력도 PB 47명, 예비 PB인력 456명이며 향후 PB인력은 100명선으로 육성하는 한편 예비 PB도 600명선을 보유한다는 계획이다.

또 포트폴리오 매니저로 펀드애널리스트 1명, 세무전문가 15명, 부동산전문가 5명, 마케팅 담당자 3명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전문인력을 더욱 확충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 현황으로는 투신상품팀 우리금융지주 계열사 직원과 파견 공동근무 실시해 올 연말 목표가 9조8000억원(MMF제외)이며 26일현재 9조6000억원을 달성했다.

이에 따라 올해 1150억원의 수익이 목표였으나 올 연말 120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적립식펀드 계좌는 지난해 12월 84만5000좌 에서 10월말 현재 165만좌로 전년말대비 80만5000좌 증가했으며 오는 12월 중 200만좌 달성이 예상된다.

이는 지난 4월 이후 33종의 신규 펀드를 출시해 적립식 펀드를 지속적으로 증대했기 때문이라고 우리은행측은 설명했다.

또 VIP들을 위해 이미 △PB고객자녀 맞선이벤트 △인터콘티넨탈호텔 총 주방장 '폴쉥크의 쿠킹클래스' △한영실 교수의 건강특강 & ESCADA 패션스타일링쇼 △금산사 템플스테이 △한국의 마샤스튜어트 '이효재의 생활특강' & 뷰티클래스 등을 실시했으며 향후 △와인테이스팅 및 강좌 △클래식 아카데미 △건강세미나 △해외이주/은퇴/부동산 세미나 △미술품 경매 세미나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초희기자 cho77lov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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