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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특구, 기술탐험대 4차탐험 실시

최종수정 2007.10.30 22:22 기사입력 2007.10.30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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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연구개발특구 내에 산재해 있는 기술들과 과학자원을 공유, 한국의 미래를 미리 살펴보는 '대덕특구 기술탐험대'가 31일 4차 탐험을 시작한다.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이사장 박인철)가 주최하는 '대덕특구 기술탐험대'는 네 번째 탐험지인 한국전력연구원을 방문, 전시관 등 연구원의 숨은 보물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진 뒤  '초전도 에너지 분야' 세계 최고 권위자인 성태현 박사와 함께 초전도기술에 대한 연구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성 박사는 이 자리를 통해 초전도 에너지를 중심으로 연구내용과 연구팀의 사명·인력과 자원·연구문화 등을 소개한다.

대덕특구 기술탐험대는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의 ‘포커스 그룹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프로그램으로, 각 연구소의 연구성과 및 연구자원을 타 연구소 연구원 및 기업인들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 행사는 격주로 진행되며 매 회 한 명의 과학자를 만나 그가 속한 연구팀의 사명과 연구현황·자원 등을 소개받으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도 함께 갖는다. 

황대혁 기자 1115@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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