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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합캐피탈, 한국저축銀으로 사업장 이전

최종수정 2007.10.30 17:04 기사입력 2007.10.3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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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합캐피탈(대표이사 정해근)이 종합금융서비스 기관으로 거듭나기위해 31일 신사동 한국저축은행 논현점으로 사업장을 이전한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종합캐피탈은 지난 15일 회사명을 변경하고 임원진을 새롭게 선임한 이후 회사 조직도 금융서비스별로 개편해 전문성을 강화시켰다.

앞으로 영업영역을 리스, 대출에서 투자금융, 국제금융 분야로 확대하기 위해 기존 영업부에서 담당하던 업무를 종합금융서비스별로 세분화해 국제금융부, 리스금융부, 투자금융부, 기업금융부로 전면 개편했다.

또한 확대 개편된 조직을 창조적으로 이끌어 나갈 전문인력에 대한 채용도 진행 중이다.

한국종합캐피탈 관계자는 "이번 사업장 이전을 계기로 관계사인 한국ㆍ진흥ㆍ경기저축은행과 연계한 다양한 금융상품을 선보이며 고객에게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기관으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선영 기자 sigumi@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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