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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썬 자바 로열티 협상 진행중

최종수정 2007.10.30 17:00 기사입력 2007.10.30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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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는 30일 KTF 3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썬마이크로시스템즈와의 자바 로열티 협상은 진행 단계라 구체적인 금액을 밝힐 수는 없다"면서도 "하지만 협상중 언론 보도가 나와 당혹스럽다"고 밝혔다.

KTF는 언론 보도에 대해 부정하지 않은 채 "전체적으로 금액수를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중"이라면서 "연간
200만 달러 정도에서 협상을 하려고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KTF는 자사 가입자 유치시 도소매 비율에 대해 소매가 40%, 도매 50%, 기타 10% 등이라고 밝혔다.


조 전무는 "SK텔레콤과 LG텔레콤 모두 3G 시장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010번호 이동이 빨라질 것"이라면서 "아직 2세대(G) 시장이 존재하겠지만 내년에는 010 식별번호를 사용하는 이용자의 비중이 전체 휴대폰 사용자의 80%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채명석 기자 oricm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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