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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공, 행복도시 공동주택지 12구역 시공사 선정

최종수정 2007.10.30 17:06 기사입력 2007.10.30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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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공사는 행정중심복합도시 시범생활권 및 중심행정타운 26개블럭, 109만2323㎡(1만5237가구)에 대한 공동주택지 건축설계공모전 실시해 12개 구역의 시공사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총 12개 구역에 대한 당선업체는 1번 롯데건설, 2번 포스코건설, 3번 대우건설, 4번 풍성주택(제이엔씨파크), 5번 두산건설, 6번 (주)효성(화이트코리아), 7번 극동건설(웅진건설), 8번 금호산업, 9번 대림산업(SK,반도), 10번 현대건설(경남기업, 우림건설), 11번 삼성물산, 12번 쌍용건설(두운) 등이다.

당선된 업체는 올해 안으로 해당 필지에 대해 택지공급 수의계약권을 부여 받는다.

홍경표 행복도시 건설개발처장 "행정도시에서 새롭게 시도되었던 우수설계안에 대해 토지를 공급하는 방식이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으며 행정도시를 기폭제로 크게 확산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토공은 행정도시 공동주택지를 설계공모방식으로 공급키로 하고 지난 24일~25일 41개업체 작품을 접수 받았으며 최대 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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