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천연의 발효유, 남양 '자연의 시작 불가리스' 출시

최종수정 2007.10.30 17:01 기사입력 2007.10.30 17:00

댓글쓰기

   
 
남양유업(대표 박건호)이 장건강을 도와 변비 예방 등에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프리미엄 발효유 '자연의 시작 불가리스(150㎖)'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자연의 시작 불가리스'는 쾌변을 유도하는 복합유산균과 장내 도달율 및 생존율이 매우 높은 천연과일유래유산균을 함께 첨가해 쾌변 유도기능을 더욱 높였다. 또 장기능 개선 효과도 더욱 커졌다.

특히 인공 합성향 등 인공원료는 전혀 사용하지 않고 100% 천연소재에서 원료를 추출해 사용한 점이 눈길을 끈다. 1A 등급의 고급 원유를 사용했으며 당지수가 높은 설탕이나 액상과당은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 대신 결정유래당인 유기농 아가베시럽을 사용하는 등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한 제품이다.

남양유업 최경철 홍보실장은 "이 제품은 천연성분을 사용해 쾌변기능을 업그레이드 함은 물론 너무 달지 않으면서 깊은 맛을 좋아하며 다이어트를 중시하는 최근 소비자들의 성향을 잘 반영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최 실장은 또 "프리미엄 발효유 시장을 적극 공략해 하루 50만개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제품모델로 이영애를 내세우는 등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남양유업의 불가리스는 지난 1991년 탄생해 지금까지 국내 드링크발효유 시장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대표적인 브랜드다. 현재도 여전히 하루 50만병 정도가 판매되고 있다. 

우경희 기자 khwoo@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