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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마세라티 한국 상륙

최종수정 2007.10.30 15:36 기사입력 2007.10.30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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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부터 판매 개시

   
 

슈퍼카의 대명사인 페라리와 마세라티가 한국에 상륙한다.
 

페라리·마세라티 공식 판매회사 FMK(Forza Motors Korea Corporation, 대표이사 안종원)는 오는 11월 6일에 페라리 한국 런칭 발표회를 갖고 전시장을 오픈함으로써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동아제분·한국제분 등을 계열사로 둔 운산그룹이 본격적인 자동차사업을 위해 설립한 계열사다.

FMK는 신사동에 위치한 수입차 시장의 메카 ‘도산대로’에 전시장을 오픈할 예정이며, 이날 성수동에 이탈리아 본사가 승인한 전문 서비스센터도 함께 문을 연다.

FMK는  2개의 8기통 차량인 F430, F430 스파이더과 12기통의 612 스카글리에티와 599GTB 피오라노를 우선 선보일 예정이며, 가격대는 2~5억 원대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아울러 FMK는 이탈리아 슈퍼카 마세라티도 11월중 국내에 런칭해 페라리 전시장 인근에 별도의 마세라티 전시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럭셔리 스포츠 세단의 선두자인 마세라티는 ‘콰트로포르테’, ‘콰트로포르테 스포츠 GT’와 함께 올해 최고의 기대작 ‘그란투리스모’를 출시할 계획이며 가격대는 2억~3억 원대에서 책정될 예정이다. 

김정민 기자 jm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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