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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證, '차이나 H-Share 인덱스펀드' 출시

최종수정 2007.10.30 13:55 기사입력 2007.10.3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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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30일 중국 글로벌 우량기업으로 구성되어 있는 항셍 H-Share인덱스를 추종하는 '대신 차이나 H-Share 인덱스펀드'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항셍 H-Share인덱스는 금융, 에너지, 소재분야비중이 70%가 넘고, 중국상공은행, 중국건설은행 등 포춘지가 선정한 500대 기업에 포함되어 있는 중국의 글로벌 우량기업이 대거 포함된 지수이다.

대신 차이나 H-Share 인덱스펀드는 항셍 인베스트 매니지먼트사(HSVM)의 인덱스룰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분산투자와 과학적 운용이 가능한 상품으로 해외주식부분의 매매차익에 대한 비과세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에 판매되는 대신 차이나 H-Share 인덱스펀드 는 주식에 60% 이상,  채권에 40% 이하를 투자하며, 임의식 투자와 적립식 투자 모두 가능하다. 

상품에 가입한 후 90일이 지나 해약하면 환매수수료는 없으며, 선취판매수수료 유무에 따라 클래스 A형과 C1형,C2형,온라인 전용인 C-e형으로 구분된다. 

유민진 기자 jyyu@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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