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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디지털단지에 첫 비즈니스 호텔 들어선다

최종수정 2007.10.30 13:49 기사입력 2007.10.3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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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단지에 첫 비즈니스 호텔이 세워진다

글로벌 호텔 체인 베스트웨스턴과 일본 종합 부동산 기업 어번코퍼레이션이 구로구에 첫 비즈니스 호텔 건립을 위해 30일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조인식에서 어번코퍼레이션은 오는 2009년 9월 완공을 목표로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구로’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호텔의 전체적인 개발은 어번코퍼레이션이, 브랜드매니지먼트는 베스트웨스턴이 담당한다.

새로 들어설 호텔은 총 연면적 1만8600여m²에 객실 수 200여 개를 보유하고 있는 특2급 시설로 건설될 예정이며 구로디지털1단지의 중심에 위치해 이 일대 직장인 및 외국인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구로호텔은 회의실 10개와 세미나실 6개 및 비즈니스룸 등 충분한 업무용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어번코퍼레이션 한국법인 김정욱 대표는 “구로디지털 단지 내에 국제규격의 호텔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구로가 명실공히 서울 최적의 비즈니스 메카로 지속되도록 일조할 것”며 “디지털단지에 걸맞는 첨단통신 및 업무시설과 여가공간을 합리적인 가격에 최고의 서비스로 제공하는 호텔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배 기자 sb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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