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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44회 저축의날 대통령상 수상

최종수정 2007.10.30 11:59 기사입력 2007.10.30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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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 장충석 씨가 제44회 저축의 날 행사에서 국민훈장목련장을 수상했다.
 
방송인인 김제동ㆍ박준형 씨는 각각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재정경제부는 30일 전국은행연합회에서 '제44회 저축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수상자 및 가족, 금융기관 임직원 등 관계 인사 250명이 참석했으며 훈장 1명, 포장 3명, 대통령표팡 6명, 국무총리표창 11명 등 총 9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중 일반인은 50명, 처축기관직원 26명, 교사ㆍ학생 14명, 군인ㆍ공무원 5명, 단체 3개 학교가 수상했다.
 
권오규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은 이 자리에서 "투자 재원의 안정적인 공급원으로서 저축은 우리경제에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러나 "최근 우리경제는 급격한 저축률 감소추세에 직면해 있다"며 "금융기관도 단순한 타 금융권 상품매출을 통한 수수료 수입보다는 본연의 역할인 금융중개 및 위험관리 기능에 핵심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승국 기자 inkle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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