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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소외계층 지원 장관 표창받는다

최종수정 2007.10.30 11:43 기사입력 2007.10.30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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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면 웅진식품 대표
웅진식품이 기부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오는 31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리는 '2007 기부식품제공사업 유공자 포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웅진식품은 지난 2002년부터 현재까지 약 70억원에 달하는 푸드뱅크 지원을 통한 소외계층 지원에 주력해왔다.

웅진식품은 전 직원이 참여하는 '햇살비추기'라는 사회봉사 캠페인을 통해 결연아동 집 고치기, 김장 담그기, 해병대체험 등을 매달 실시하고, 용답동 되살림터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기아대책((사)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과 함께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유재면 대표는 "기업의 책임을 다하는 일에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어 표창을 수상하게 된 것 같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구경민 기자 kk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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