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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 수험생을 위한 초콜릿 '집중력' 출시

최종수정 2007.10.30 11:19 기사입력 2007.10.3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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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는 가바(GABA:미배아발효추출물) 성분과 글루코스(Glucose:포도당)를 함유하고 있어 먹으면 집중력이 향상되는 기능성 초콜릿 '집중력'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제품에 들어있는 GABA(가바) 성분은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발아현미 및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 매스에 함유돼 있고 사람의 뇌와 척수에도 존재하는 천연 성분이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GABA(가바)초콜릿으로 선보이게 된 '집중력'은 GABA(가바)성분 외에도 두뇌 활동을 활성화 시키는 에너지 공급원으로 기능하는 글루코스 성분도 함유하고 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두 성분의 시너지 효과로 뇌기능이 활성화돼 집중력이 향상되고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기능성 '두뇌에너지 초콜릿'임을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품명에서부터 기능을 강조한 '집중력'은 초콜릿 제품 중에서는 최초로 캔 용기 형태로 출시돼 심플한 포장을 통해 여타의 제품들 속에서도 기능성 제품임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차별화했다.

해태제과는 이번 출시와 함께 학교, 학원 등 수험생이 있는 곳으로 직접 방문해 샘플링을 진행하고 '집중력 성공 스토리 백일장 대회'등 사연공모를 통해 수험생들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계획하고 있다.

해태제과 초콜릿 마케팅팀 임창승 팀장은 "'집중력' 제품은 수험생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해소를 통해 업무에 집중하고픈 직장인 등 웰빙을 넘어 웰싱킹(well-thinking)을 지향하는 모든 이에게 적합한 제품으로, 초콜릿 시장을 넘어 제과시장 전체적으로 기능성 제품의 새로운 지표가 되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 출시된 '집중력'은 도소매점, 편의점, 대형할인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용기제품(중량:100g, 소비자가격:4000원)과 리필용 파우치제품(중량:80g, 소비자가격:3000원) 두가지 형태로 즐길 수 있다. 

구경민 기자 kk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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