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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코리아, '개별 냉동과일(IQF) 제품 7종' 출시

최종수정 2007.10.30 16:45 기사입력 2007.10.3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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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과 회사 돌(Dole) 코리아는 개별급속냉동방법으로 가공되어 판매되는 '개별 냉동과일(IQF)제품'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망고청크, 블루베리, 체리, 트로피칼 아일랜드 블렌드, 혼합과일, 딸기 바나나 블래스트 스무디키트, 트로피칼 아일랜드 콜라다 등 총 7종을 선보이며 주요 대형마트 및 백화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패키지 당 5900원~ 7900원.

이번에 선보이는 돌(Dole) 개별 냉동과일(IQF) 제품은 충분히 익은 과일을 개별 급속 냉동하여 만든 제품으로 생과일의 색채, 광택, 식감, 영양을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다.

또한, 먹기 좋은 상태 (ready to eat)에서 포장되기 때문에, 과일을 먹기 전에 일일이 씻지 않고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패키지 역시 지퍼타입 개폐형식으로 열고 닫기가 용이하고, 섭취 후 남은 제품은 장기간 부패의 우려 없이 냉동 보관할 수 있다.

출시되는 제품 중 스무디 키트제품의 경우 요거트와 각종 열대과일, 단백질이 함께 들어 있어 물과 함께 넣어 갈아주면 집에서도 간편히 스무디를 즐길 수 있다.

돌(Dole)코리아 마케팅팀 나호섭 차장은 "돌(Dole) 개별 냉동과일(IQF) 제품은 구매와 보관이 편리해 연중 어느때나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맛과 영양이 풍부해 소비자들의 다양한 욕구에 부합한다"며 "바쁜 현대인들의 간편식 및 어린이 영양 간식으로 수요 증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구경민 기자 kk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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