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2Q 드림웰빙플러스 등 2개 다단계사 폐업

최종수정 2007.10.30 11:59 기사입력 2007.10.30 11:59

댓글쓰기

올해 2.4분기 드림웰빙플러스와 메이에이치엔씨 등 2개 다단계업체가 영업부진 등을 이유로 공정거래위원회에 폐업신고를 했다.

30일 공정위가 공개한 올해 2분기(7~9월)중 바뀐 다단계판매업자의 상호, 주소변경, 휴ㆍ폐업 및 등록취소 현황 등에 따르면 브리엔퍼비엔피 등 14개 다단계 판매업자의 주소 등이 변경됐다.

자세한 내용은 공정위 소비자홈페이지(www.consumer.go.kr)의 다단계판매업자 주소 등 변경 공고 란을 참조하면 된다.

김선환 기자 shkim@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