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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석 행장 "단계적 민영화 필요"

최종수정 2007.10.30 11:01 기사입력 2007.10.3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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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석 기업은행장은 30일 "3단계로 나눠 중장기적으로 단계적인 민영화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강 행장은 이날 국회 재경위 국정감사에서 민영화와 관련, " 아직까지 중소기업을 지원해야 할 부분은 많이 있어 중장기적으로 단계적인 민영화가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그는 "시중은행들이 중소기업에 집중적으로 지원하면서 중소기업 전담은행으로서의 역할과 기능이 퇴색됐다"고 설명했다.

다만 "민영화가 되더라도 중소기업 금융분야의 경쟁력을 살려 중소기업 금융을 확대해 나할 것"이라고 강조한 뒤 "지난해 19%였던 중소기업 금융비중을 2010년까지 25%로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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