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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 다음달 7일 한국 온다

최종수정 2007.10.30 10:59 기사입력 2007.10.3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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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호텔 상속녀이자 헐리우드 스타인 패리스 힐트이 한국을 방문한다.

휠라코리아는 오는 11월 7일 자사 모델인 패리스 힐튼이 4박 5일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다고 30일 밝혔다. 

세계적인 호텔 체인을 운영하고 있는 힐튼가의 상속녀로 유명해진 패리스 힐튼은 가수, 영화배우, 모델, 그리고 향수 제작자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할리우드 최고의 패션 아이콘. 

각종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2006년 최고의 검색 키워드로 지정 되는 등 최고의 화제몰이를 하고 있는 스타이다.

휠라코리아의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패리스 힐튼은 이번이 한국 첫 방문이다. 

지난 3월 휠라코리아와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와 1년간의 전속모델 계약을 맺은 패리스 힐튼은 LA 현지에서 07 S/S와 F/W 두 번에 거쳐 휠라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최근 휠라와 2008년 재계약을 체결한 패리스 힐튼은 올해 안에 꼭 한국에 방문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왔다고 휠라코리아측은 밝혔다.

오는 7일 저녁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패리스 힐튼은 4박 5일간 한국에 머물며 휠라 주최 기자 간담회, 팬사인회, 지상파 방송사 출연 등 바쁜 일정을 소화 할 예정이다. 

패리스 힐튼 방한 기자 간담회는 9일(금) 오전 11시부터 서울 그랜드 하얏트에서 진행된다.

휠라코리아 마케팅부 김현진 차장은 “평소 한국에 관심이 많았던 패리스 힐튼의 첫 방한이 성사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방문으로 패리스 힐튼과 휠라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배 기자 sb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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