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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석 기업은행장 "증권업 진출 시급하다"

최종수정 2007.10.30 10:57 기사입력 2007.10.3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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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석 기업은행장은 30일 "증권업진출은 종합금융화를 위해 현재 가장 시급한 사안"이라고 말했다.

강행장은 이날 국회 재경위 국정감사에서 "연내 증권업 진출이나 인수 등에 대해 마무리질 계획이나 여의치 않다"며 "금융감독당국의 증권업 신규설립 방안에 대해 기다리고 있는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증권업 진출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종합금융 부문, IB부문에 대한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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