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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건설대상] 우남 / 우남퍼스트빌

최종수정 2008.05.23 09:27 기사입력 2007.10.30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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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혁신대상] 업계 첫 하청업체 현금결제 '상생' 앞장


   
 
                   이종국 사장
'우남퍼스트빌'로 고객들이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우남건설은 하청업체에 현금결제하기로 유명하다.

협력업체 현금결제는 업계에는 처음으로 시작한 것으로 우남건설이 경영혁신을 통해 혼자만 사는 것이 아니라 협력업체와 상생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이같은 상생프로그램으로 모든 사업지 아파트는 견실시공돼 입주 후 고객들에게 사랑받은 아파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우남건설은 모든 사업지에 실용성과 예술성을 접목시켜 살기 좋고 차별화된 아파트 환경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쾌적하지 않은 아파트, 일자형 남향배치가 되지 않은 아파트는 아무리 수익률이 높은 현장이라도 사업을 진행하지 않으며, 또한 모델하우스의 화려함으로 고객을 현혹하기 보다는 실제 시공된 아파트를 통해 입주 후 고객에게 사랑 받는 아파트를 만들어가는 우남만의 믿음직스러운 건축장인정신이 있다.

우남건설은 자체적으로 분양시부터 입주시까지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우남의 평생고객으로 남을 수 있도록 평생고객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또 우남건설은 세월이 흐를수록 가치를 더욱 인정 받는 아파트를 공급하겠다며 입주관련 사전점검 실시와 철저한 하자보수 지원 등의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 입주자들로부터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이처럼 지난 35년간 주택건설부문에서 다져온 우남만의 탄탄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기술개발, 경영혁신으로 선진 건축문화를 계속 리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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