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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건설대상] 대우건설 / 목포 옥암 푸르지오

최종수정 2007.10.30 12:09 기사입력 2007.10.30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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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품질대상] 민간공동주택 최초 '태양광 발전'


   
 
                   박창규 사장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시공능력평가 1위에 오른 대우건설(사장 박창규)은 지난 2003년 2월친환경 고품격 주거공간인 '푸르지오'로 브랜드 경쟁시장에 뛰어들어 주거품질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 2006년 아파트단지 주거환경과 공간구조, 인테리어 등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프리미엄 생활공간을 선보였던 대우건설은 2007년에는 건설업계 1위의 자존심을 걸고 전반적인 푸르지오의 이노베이션을 통해 새로운 주거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이를 위해 대우건설은 전문 인력과 조직을 대대적으로 보강하고 상품개발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타사와 차별화된 상품을 개발 적용해 자사 브랜드인 푸르지오 브랜드가치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푸르지오는 친환경을 위한 신재생 에너지 활용을 위해 민간업계 최초로 공동주택에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목포 옥암 푸르지오에 시범 설치했다. 

태양광 발전시스템은 아파트 최상층 지붕에 채광시설을 설치해 발전하고 전기를 생산해 공동전력으로 활용하는 시스템으로 전체 단지내 연간 소비전력의 약 5%를 충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친환경을 테마로 한 푸르지오 브랜드의 이미지에 걸맞게 단지내 주민공동시설, 놀이터.공원등 외부 환경에 집중적인 투자와 신 상품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공동주택 내 적용 가능한 새로운 설비아이템을 지속적으로 매년 연구 개발하고 있으며 특히 자체개발 한 최첨단 디지털도어록 씨큐아이 등과 같이 IT, 유비쿼터스 기술과 보안기능이 결합된 새로운 첨단기능을 제공하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상품화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발코니확장에 따라 추가로 확보되는 세대내 공간에 대해서 단순히 면적의 확장이 아니라 사용자 편의를 최대한 고려해 주부 가사공간 및 욕실 등을 확장하고 고급화해 기능성을 강조한확장형 신평면을 개발했으며 향후 신규 분양사업에 새로이 적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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