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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 '이제 성(性) 대결 안해~'

최종수정 2007.10.30 11:39 기사입력 2007.10.3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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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18ㆍ한국명 위성미ㆍ나이키골프)가 다음달 22일 일본 고치현에서 열리는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카시오월드오픈에 출전하지 않는다.

AFP 통신은 30일(한국시간) 대회조직위원회가 "미셸이 이번 대회에서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할 것으로 보여 불참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미셸 위는 지난 2년간 이 대회에서 '성(性) 대결'을 벌였지만 연거푸 '컷 오프' 됐다. 

대회조직위는 미셸 위에게 2005년에는 100만달러, 지난해에는 87만달러를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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