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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 홍보처 “5일부터 기자 청사출입증 사용불가”

최종수정 2007.10.29 22:21 기사입력 2007.10.29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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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홍보처는 다음달 5일부터 일선 기자들에게 제공된 정부청사 출입증은 사용할 수 없다며, 합동브리핑센터 출입증으로 교체하라고 29일 통보했다.

홍보처는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기자들이 지금까지 사용한 기존 정부청사 출입증은 11월 5일부터 유효하지 않다”면서 “11월 2일까지 합동브리핑센터 출입증으로 교체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홍보처는 이어 “이전에 고지된 합동브리핑센터 내 기사송고석 배정은 출입증 신청현황에 따라 부득이 재조정할 수밖에 없음을 양해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홍보처 관계자는 "11월5일부터는 합동브리핑센터 출입증을 청사 안내 데스크에 맡긴 뒤 방문증을 받으면 자유롭게 청사내 취재를 할 수 있다“면서 ”그러나 합동브리핑센터 출입증이 없을 경우 일반 민원인처럼 안내 데스크에서 공식적인 면회절차를 거쳐야 된다"고 말했다.

서영백 기자 ybse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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