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신춘호 농심 회장, 메가마트 지분 3남에 전량 증여

최종수정 2007.10.29 17:01 기사입력 2007.10.29 17:01

댓글쓰기

메가마트는 신춘호 농심그룹 회장과 신 회장의 부인 김낙양여사가 각각 보유하고 있던 메가마트 주식 58만2789주, 7만3746주를 3남인 신동익씨에게 전량 증여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메가마트는 "증여 단가는 증여일 현재 주식평가액이 존재하지 않아 9월30일 현재 주식평가액을 산정해 정할 예정"이라면서 "회사가 추정한 1주당 상속세 및 증여세법상 추정평가액은 약 6만원이다"고 밝혔다.

구경민 기자 kkm@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