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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외환은행 계속 주시

최종수정 2007.10.29 16:07 기사입력 2007.10.2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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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은 실적 배당과 관련해 30% 정도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외환은행도 계속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29일 강정원 국민은행장은 3분기 실적발표회를 통해 실적 배당은 30% 정도 될 것이라며 지금 판단할때 30% 배당해도 외환은행에 대한 준비는 하고 갈수 있다고 말했다.

또 한누리 증권 인수나 증권 설립 문제가 연내 마무리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소비자금융도 검토를 시작했다며 시간은 걸릴 것이라며 소비자 금융을 하기 위해 지주회사 설립을 기다릴 필요는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내년 준비는 시중은행들의 영업은 금년보다 더 힘들어질 것이라며 적극성, 창의성이 중요하고 내부통제 등도 같이 봐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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