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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換업무는 외환' 최우수 무역금융 각인[대한민국 NO.1 뱅크비전/외환은행(下)]

최종수정 2007.10.30 10:59 기사입력 2007.10.3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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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금융전문誌 7년연속 한국 최고 선정
'유학적금' '환전택배'등 서비스도 다양

외환은행하면 떠오르는 것은 바로 외환은 외환은행이란 광고 카피일 것이다.

그만큼 외환은행은 대한민국 대표 외국환은행이다. 이는 글로벌파이낸스지에 7년 연속 최우수무역금융은행 및 6년 연속 최우수외국환은행에 선정됐다는 것만으로도 잘 나타난다.

해외에서는 타 은행보다 대한민국 은행은 외환은행으로 연결될 만큼 이부분에서는 단연 최고다.

그러나 외환은행은 여기에 머물지 않고 마켓리더로서 위치를 더욱 확보히하고 업그레이드 시켜 해외 유수은행과 경쟁하기 위해 발돋음 하고 있다. 


외국환 전문 은행

1967년 창립한 이래 수출입업무를 지원하며 외국환전문은행으로 창립, '외환은 외환은행'이라는 명성에 걸맞는 외국환시장의 절대강자의 위치를 유지해왔다.

지난해 말 국내 최초로 러시아 루블 화(RUB)이나 남아공 랜드화(RUB)화 의한 수출입거래를 개시한 것이나, 올 초 전자적 방법에 의한 수입신용장의 개설 및 선적서류의 접수(Bolero)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것은 외국환분야에 있어서는 국내제일의 은행으로 세계 유수의 은행과 경쟁해 '동북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뱅크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는 외환은행의 의지가 엿보이는 부분이라 하겠다.

무역금융과 국제금융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외환은행은 지속적으로 탁월한 외국환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일반 소매금융 분야에서도 마켓리더의 지위를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외환 상품 국내 최고수준

이미 국내에서 가장 다양한 환전통화 및 여행자수표를 구비하고, 외환에 관한 해박한 지식과 서비스로 일반 해외여행자들과 유학생들에게도 외국환전문은행으로서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유학생을 위한 '자녀사랑외화로 유학적금'과 '환전택배서비스' 등의 신상품으로 유학생과 바쁜 해외 출장인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출시한 바 있다.

올해는 외국인 근로자 해외송금의 편의성이 돋보이는 '이지원(easy-one)서비스'와 외환은행 해외지점 계좌를 국내지점에서 입출금하는 '글로벌온라인(Global On-Line)서비스'를 선보였다.

기존의 서비스 강화 및 신상품개발이 기존의 은행업무의 틀 안에서 이뤄지고 있다면, 전략적 제휴와 이벤트 참여는 은행의 외국환업무 확대를 위한 새로운 분야로의 도전이라 하겠다.

외환은행은 기존의 은행 영업점을 벗어나, '유학이민 박람회', '워킹홀리데이(Working Holiday'), '남북이산가족 행사장' 등에서 새로운 외환거래의 가능성을 시험해 왔으며, 이러한 시도는 다양한 외부기관과의 제휴를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광범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수출보험공사와 무역협회와의 제휴를 통해 수출입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이 이뤄지고 있다. 


◆7년연속 한국최우수무역금융은행상

세계 유수의 금융 전문지인 글로벌 파이낸스지(Global Finance)로부터 한국 최우수무역금융은행(Best Trade Finance Bank in Korea)상 및 최우수외국환은행(Best Foreign Exchange Bank in Korea)상을 수상했다.

글로벌파이낸스지는 세계 254,000 여명 이상의 경제전문가들이 구독하는 세계 유수의 금융전문지.

외환은행은 거래규모, 지역별 영향력, 고객서비스, 가격경쟁력 및 혁신적 시스템 등 5개 평가항목에서 최고 평점을 받아 올해에도 수상, 7년 연속 최우수무역금융은행 및 6년 연속 최우수외국환은행에 선정됐을 정도로 국내 은행에서는 단연 최고다.

이외에도 올해 아시아머니지 선정 2007년 한국 최우수 CMS은행(3년 연속) 및 2007년 최우수 외국환은행 (2년 연속) 은행으로 선정된바 있다.

이초희기자 cho77lov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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