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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인 대상 대표, 한국녹색문화재단에 수익금 전달

최종수정 2007.10.29 10:35 기사입력 2007.10.2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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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임동인 대표이사가 청정원 사랑나눔 바자회에서 청정원 마시는 홍초 모델 탤런트 최정원 씨와 함께 판매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대상은 29일 임동인 대표이사가 동대문구 신설동 본사 광장에서 '청정원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하고 수익금 4000만원 전액을 한국녹색문화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는 '청정원 사랑나눔 바자회'는 대상그룹에서 생산하는 제품들을 사내 직원 및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여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행사다.

청정원 사랑나눔 바자회에서는 200여 가지 다양한 제품을 회사 주변 시민들과 직원들에게 소비자가의 40~60%대 가격으로 할인해 판매했다.

바자회 행사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은 전액 한국녹색문화재단에 기부돼 저소득 소외아동 및 장애아동의 청정숲 체험캠프 사업에 사용되며, 나머지 물품은 연말에 전국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청정원Kit로 제작될 예정이다.

대상은 지난해 사회공헌팀을 신설하고 청정원 봉사단을 구성, 모든 임직원이 정기적인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구경민 기자 kk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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