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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미쓰이스미토모銀 배출권거래 사업 참여

최종수정 2007.10.29 14:49 기사입력 2007.10.2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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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온난화가스 배출권거래 사업에 일본의 미쓰이 스미토모 은행도 본격적으로 나섰다.

미쓰이 스미토모 은행은 온난화가스 배출권거래 전문 부서를 설치해 온난화가스 배출량이 많은 전력회사나 철강회사에 온난화가스 배출권을 판매할 해외 사업자를 중개할 방침이라고 닛케이신문이 2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교토의정서에 따른 온난화가스 감축 의무화가 2008년부터 시작된다는 점을 노려 거래처 수요를 확보하려는 것이다. 현재  미쓰이 스미토모 은행은 일본을 비롯해 영국과 미국, 싱가폴에 담당자를 배치하여 배출권 거래처를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배수경 기자 sue6870@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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