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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디어 수요 증가 이익모멘텀 기대<우리투자證>.

최종수정 2007.10.29 08:09 기사입력 2007.10.29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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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은 29일 SBS에 대해 3분기 실적은 미흡했지만 최근의 광고경기의 부진을 감안하면 예상될 수 있는 부분이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만8700원을 유지했다.

박진 애널리스트는 "2008년 EPS는 전년대비 42.8% 증가할 전망으로 기저효과와 미디어 수요 증가 등이 재원판매율을 높힐 예상되며 올림픽을 전후로 적용될 프리미엄 가격도 긍정적이다"며 "인상이 무산된 광고단가 인상과 중간광고 등에 대한 논의가 재차 본격화될 가능성도 높다"고 밝혔다.

박 애널리스트는 "현재 방송위에 기업분할 승인 추천을 신청한 상태다"며 "지분법평가이익이 크게 개선됐는데, 케이블PP 자회사들이 양호한 실적 추이를 보인것으로 파악된다"고 내다봤다. 

김참 기자 pumpkin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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