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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날리지 드림펀드' 장학생 문화행사

최종수정 2007.10.29 07:24 기사입력 2007.10.29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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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지난 27일 지식경영 활동에 적극적인 회사내 우수지식인 45명과 날리지 드림펀드 장학생인 교통사고 유자녀 6명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JUMP'를 관람했다.

삼성화재는 지난 27일 지식경영활동에 적극적인 회사내 우수지식인과 날리지 드림펀드 장학생인 교통사고 유자녀를 초청해 문화 공연 관람 행사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월부터 도입한 '날리지 드림펀드' (Knowledge Dream Fund)제도를 활용해 사회봉사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날리지 드림펀드 제도'는 회사 경영에 도움이 되는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거나 지식경영 활동을 펼친 임직원들이 사내 지식자산시스템인 '애니윈(anyWin)'에 지식을 등록하면 지식 마일리지를 쌓아주는 형식이다.

이렇게 쌓은 지식 마일리지는 환산하여 드림펀드 기금으로 적립해 교통사고 유자녀를 돕는 교육비 지원사업에 사용된다. 올해는 교통사고 유자녀 22명에게 매월 장학금을 지급해 주고 있다.

한편 삼성화재는 지식경영 활동 우수자 45명과 날리지드림펀드 장학생 6명 등 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조적 감수성이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는 문화 공연인 'JUMP'를 관람했다.

김보경 기자 bk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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