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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전 청장 거취 표명, 사실 다르다"

최종수정 2007.10.28 15:55 기사입력 2007.10.2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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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28일 전군표 청장이 6000만원 상납 의혹과 관련해 곧 거취를 표명할 것이라는 일부 보도를 부인했다.

국세청은 이날 보도해명자료를 통해 "전군표 국세청장이 곧 거취를 표명할 것이라는 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전 청장은 정상곤(구속기소) 전 부산지방국세청장이 부산의 건설업자 김상진(구속기소)씨로부터 받은 1억원 중 6000만원을 전 국세청장에게 줬다고 진술해 상납 의혹을 받고 있다. 

이승범 기자 tiger6304@newsv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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