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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욱, 위창수 나란히 공동 8위

최종수정 2007.10.28 12:58 기사입력 2007.10.2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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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욱(23ㆍ코브라골프)과 위창수(35)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긴쉬메르클래식(총상금 450만달러) 3라운드에서 나란히 공동 8위에 올랐다. 

나상욱은 2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루시의 테소로골프장(파73ㆍ7381야드)에서 끝난 '무빙데이'에서 14번홀까지 버디 3개를 솎아내 합계 11언더파로 선두와 5타 차 공동 8위를 달리고 있다. 위창수가 5언더파로 경기를 마쳐 이 그룹에 진입했다.

대회는 기상 악화로 상당수 선수들의 경기가 순연됐다. 봅 에스테스(미국)와 다니엘 초프라(스웨덴)가 11번홀까지 16언더파로 팽팽하게맞서 다음날 진검승부를 예고했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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