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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국민임대주택 5152가구 공급

최종수정 2007.10.28 10:59 기사입력 2007.10.2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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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부는 올 11월중 5152가구의 국민임대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지역별로 수도권에서는 하남 풍산 2117가구, 지방에서는 대구 매천 등 3개지구 3035가구 등이다.

임대조건은 주택규모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인근 전세시세의 55~83%선에서 책정될 예정이며 무주택자로서 가구당 월평균소득이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70%이하(241만원, 4인이상 세대의 경우 263만원)면 신청가능하다.

단 50㎡ 이상 규모의 경우에는 청약저축 가입자이어야 한다.

건교부는 이로써 올 11월까지 국민임대 총 공급물량은 4만9000가구에 이르며 이는 지난해 11월(2만4000가구)보다 2배이상 증가한 물량으로 저소득층의 주거안정과 전세가격 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한주택공사 및 국민임대주택 홈페이지(http://kookmin.jugong.co.kr)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종서 기자 jspark@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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