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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내달 5일 상암DMC 감사 착수

최종수정 2007.10.22 23:39 기사입력 2007.10.22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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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은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와의 연관설로 주목받고 있는 상암 디지털미디어센터(DMC) 특혜분양 의혹에 대한 감사를 다음 달 5일 착수할 방침이다.

감사원 관계자는 22일 "서울시에 대한 감사를 11월 5일 착수할 방침"이라며 "여기에는 DMC 특혜의혹에 대한 감사도 포함될 것"이라고 말했다.

감사원은 서울시에 대한 내달 본감사에 대비해 현재 자료를 수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감사원은 다음달 초 상암 DMC 특혜의혹을 비롯한 서울시 감사에 들어간 뒤 그 결과 발표는 빨라도 새 대통령이 확정되고 새로운 정부가 들어선 뒤인 내년 6월께나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박종일 기자 drea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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