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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한-중FTA 산관학 공동연구 3차회의

최종수정 2007.10.22 15:36 기사입력 2007.10.2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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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해시 양국 40여명 관계자 참석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는 오는 24일부터 사흘간 중국 위해시에서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타당성 및 기대효과 논의를 위한 제3차 산ㆍ관ㆍ학 공동연구 회의를 가질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우리측은 농수산물  등 민감성이 필요한 분야에 대한 입장을, 중국측은 일부 제조업 등 자국의 민간부분의 문제를 제기할 전망이다.

아울러 서비스 및 투자 분야에 있어서는 양국의 관련 국내 법령 등 규제현황과 FTA를 통한 자유화의 효과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우리측에서는 박효성 외통부 FTA 제2기획관을 수석대표로 재경부, 산자부, 농림부 등 관계부처와 산업계, 학계 인사 약 40명 내외가 참석하며, 중국측은 장커닝 상무부 국제경무관계사 부사장을 수석대표로 정부, 산업계, 학계 인사 40여명 내외가 참석할 예정이다.

김선환 기자 sh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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