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세이텍, 가수 비 보유지분 14.83%로 확대

최종수정 2007.10.22 15:11 기사입력 2007.10.22 15:11

댓글쓰기

세이텍은 22일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홍재화 대표이사로부터 주식 및 경영권을 양수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가수 비가 보유하게 된 이 회사 총 주식은 113만2156주(14.83%)로 증가하게 됐고, 가수 비는 향후 경영에 참여해 주주권익보호 및 기업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김지은 기자 jekim@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