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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 왜건 타고 기업고객 찾아 다닌다

최종수정 2007.10.22 14:54 기사입력 2007.10.2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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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BM(대표 이휘성)은 이동형 토털 IT 솔루션 체험관 '블루왜건(Blue Wagon)'으로 중견ㆍ중소기업고객들을 찾아가 고객이 직접 선택한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게 해주는 'IBM 선택 체험 이벤트' 를22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국IBM이 새롭게 선보인 이동체험관은, 블레이드 서버 솔루션을 싣고 직접 고객을 찾아다녔던 '블레이드버스' '블레이드러너'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블레이드서버는 물론 각종 서버ㆍ소프트웨어ㆍ서비스 등 한국IBM의 중견ㆍ중소기업용 '익스프레스 어드밴티지(EA)' 제품군의 시연을 현장에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IBM은 블루왜건으로 기업고객 사업장을 방문해 고객이 선택한 솔루션의 시연과 기술진의 설명을 제공함은 물론, IT 아웃소싱 및 IBM 글로벌 파이낸스(IGF) 프로그램을 통한 솔루션 구매금융에 이르기까지 적극적인 고객 맞춤형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김원종 한국IBM 전무는 "IBM 블루왜건 선택체험 이벤트는 최전방 군부대를 방문해 병사들이 원하는 물품을 제공하는 이동매점 '황금마차(Golden Wagon)'와 마찬가지로 각지의 중견ㆍ중소기업들을 직접 방문해 '빅 블루' IBM의 다양한 IT솔루션들을 체험할 수 있게 해주는 한국IBM의 황금마차라고할 수 있다"며 "특히 기업 고객이 직접 선택한 솔루션들을 시연해주는 고객맞춤형 서비스로 진행해 보다 높은 고객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연호 기자 dew9012@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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