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코미디언 배삼룡, 중환자실서 투병 중

최종수정 2007.10.22 14:56 기사입력 2007.10.22 14:55

댓글쓰기

원로 코미디언 배삼룡(82)이 중환자실에 입원해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져 주변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배삼룡은 노환으로 건강이 악화된 데다 천식과 합병증이 겹쳐 위독한 상황을 맞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 측근은“병세가 악화됐었으나 현재 호전돼 식구들이 한숨을 돌린 상태”라고 전했다. 

배삼룡은 1946년 악극단 ‘민협’의 단원으로 데뷔, 1969년 코미디언으로 MBC에 입사한 후 70,80년대 최고의 코미디언으로 이름을 날렸다.

온라인뉴스부  editorial@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