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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 후부, 명동점 리뉴얼 오픈

최종수정 2007.10.22 14:33 기사입력 2007.10.22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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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쥬얼 브랜드 후부(FUBU)는
플래그 쉽 스토어 디자인을 첫 적용한 명동 매장을 최근 리뉴얼해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일본 유명 매장 디자이너 슈조 오카베(Shuzo Okabe)씨가 후부의 브랜드 컨셉인 ‘For Us By Us’를 현대적이고 심플한 감각으로 재 해석한 매장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광택감 있는 블랙의 작은 타일을 사용해 파사드의 표현으로, 새롭게 진화한 후부의 변화 감과 뉴 아이덴티티인 심플디자인과 모던한 면을 이미지화 했다. 

입구는 풀오픈이 가능하며 거리를 오고 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마치 거리의 일부인 것과 같은 느낌으로 받아들여 지는 것이 특징. 

이는 명동의 한 일부분으로 패션 스트리트의 자연스런 한 요소로 자리해 많은 쇼핑 객들이 '후부'의 아이덴티티를 보다 쉽게 접하게 하려는 의도를 담고 있다.

약간 어두운 조명의 1층에는 시즌 테마나 DJ 퍼포먼스를 포함한 이벤트적인 상황을 설정하기 위해 전부 이동 가능한 집기로 구성돼 있다. 

회사측은 "천장에 뚫려있는 오픈 된 구멍으로 2층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입구부터 이어진 인상적인 조명연출과 함께 내방객을 2층으로 자연스럽게 유도해 준다"고 말했다.

김성배 기자 sb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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