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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코아 점거 농성' 노조 간부 기소

최종수정 2007.10.22 11:50 기사입력 2007.10.2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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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공안2부(신동현 부장검사)는 22일 비정규 직원을 해고하려는 이랜드리테일의 구조조정안에 맞서 매장 점거 파업을 벌인 혐의(업무방해 등)로 뉴코아노조 서울지부 지부장 이모씨(35)와 대의원 박모씨(35)를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올해 6∼7월 7차례에 걸쳐 뉴코아 강남점과 평촌점에서 벌어진 민주노총 조합원들의 매장 점거 시위를 주도하고 영업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선규 기자 su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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