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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사랑의 헌혈캠페인'

최종수정 2007.10.22 11:02 기사입력 2007.10.2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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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원명수 부회장(우측 하단)을 비롯한 메리츠화재 임직원들이 백혈병소아암 아동들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한 모습

메리츠화재는 전국 5만명으로 추산되는 백혈병소아암 아동들을 위해 22일부터 3주에 걸쳐 서울, 대전, 광주, 마산, 부산 등 전국 10개 사옥에서 임직원 및 영업가족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사랑의 헌혈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혈액부족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이웃들을 돕고, 사내 나눔의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강남 메리츠타워에서 본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캠페인 첫 날(22일)에는 원명수 부회장을 비롯, 250여명의 임직원이 ‘사랑의 헌혈캠페인’에 동참했다.

3주간의 캠페인을 통해 모인 헌혈증은 최근 헌혈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아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증할 예정이다.

한편 메리츠화재는 2006년‘나눔경영추진사무국’을 출범하고 ▲아름다운 토요일▲홀트일산타운 봉사활동 및 장애인 합창단 '영혼의 소리로' 후원 ▲유니세프 모유수유사업 후원 등 다양한 활동들을 보다 체계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또한 봉사학점제 도입, 평일 봉사활동에 대한 통상근무 인정 등 나눔의 기업문화를 사내에 정착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를 도입하고 있다.

 김보경 기자 bk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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